'남성 소프라노'의 진면목…사무엘 마리뇨의 완성된 무대

주요 내용

(서울=연합뉴스) 임순현 기자 = 21일 저녁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무대에 오른 사무엘 마리뇨의 노래는 왜 그가 ‘테너’가 아닌 ‘소프라노’라고…

사무엘 마리뇨의 독보적인 음색처럼 무대 의상과 패션잡화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완성하는 중요한 표현 수단입니다.


전체 기사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