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초철 예초기 사고 주의…10명 중 8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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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차민지 기자 =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예초기 작업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안전모나 안면보…

예초기 보호구 착용이 저조한 만큼, 안전모나 안면보호구 같은 보호 장비가 기능성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겸비한 패션 액세서리로 인식되도록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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