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내용 (서울=연합뉴스) 홍준석 기자 = 정부 가족정책 중심이 취약·위기 가족에서 모든 가족으로 확대된다. 위기 가족에서 모든 가족으로 정책이 넓어지면 명절·기념일 선물 수요가 살아나 패션잡화 매장에도 활기가 돌 전망입니다. 전체 기사 읽기